디지털 환경은 아동들이 지식에 접근하고, 학습하며, 상호작용하고, 공동체에 빠르게 통합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창의성도 키울 수 있게 한다. 그러나 이 방대한 ‘정보의 바다’ 속에서 아동들이 유익한 정보를 선택하고 해로운 요소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는 올바른 지도와 지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