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Korea drops “Socialist” from its constitution’s name as Kim Jong Un attempts symbolic changes to build legitimacy.
Coalition led by former North Korean detainee Kenneth Bae launches radio initiative for North Korean audiences.
Worker-Peasant Red Guards and army reserves practiced reporting suspicious flying objects and using military jamming ...
Satellite imagery captured Monday shows North Korea’s Nampo Port and sections of the Taedong River completely frozen over, ...
Yoshihiro Makino is a seasoned journalist, correspondent, and analyst covering East Asian security and Korean peninsula ...
The story of a North Korean woman who tried to fill the shoes of her deceased older sister by starting a family with her brother-in-law has gone viral in North Korea.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를 비롯한 시·군 지역 분주소 (파출소)들에 ‘사건·사고 없는 안전한 해로 만들라’는 도 안전국의 지시가 하달되면서 안전원들의 주민 통제가 한층 심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의 수산물 수출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에 따라 금지돼 있지만, 여전히 중국 내 시장에서는 북한산 수산물이 버젓이 거래되고 있다. 특히 북한산 건해삼은 중국 시장에서 고가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 최고검찰소가 평양의 중앙대학들과 지방의 주요 대학을 담당하는 검찰소들에 ‘형사소송법상 소송관계자 변경 신청 제도의 철저한 이행에 대하여’라는 긴급 지시문을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데일리NK 평양시 소식통은 “최고검찰소는 지난달 19일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평양의 중앙대학들과 지방 주요 대학들의 담당 검찰소들에 긴급 지시문을 ...
소식통은 “주민들은 시내에서 200리 (약 80㎞) 떨어진 야산에 며칠치 식량을 싸들고 올라가 야외에서 노숙하며 나무를 해서 땔감을 마련하고 있다”며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당장 이 추운 겨울을 땔감 없이 버틸 수가 없으니 단속에 걸려 잡히더라도 한다는 각오로 산에 오르는 주민이 많다”고 전했다.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지난 10년간 전반적인 (북한의) 인권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다”고 6일 밝혔다. 살몬 특별보고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과 관련해 “일부 단편적인 개선점을 제외하고는 많은 경우 상황은 되려 악화됐다”며 “얼굴인식 기능이 있는 신형 CCTV로 감시가 강화됐고, ...
데일리NK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북한 시장 물가 조사에 따르면, 지난 1일 평양의 한 시장에서 쌀 1㎏은 북한 돈 1만 5100원에 거래됐다. 이는 1만 5700원이었던 직전 조사 당시 가격 대비 3.8%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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