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소식통은 27일 데일리NK에 “이달 초 내각 명의의 새해 첫 지시가 각급 인민위원회와 기업소, 농장들에 하달됐다”며 “지시문에는 ‘새해 첫 전투’라는 표현이 반복됐고, 당대회를 염두에 두고 모든 부문에서 연초부터 전투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 강조됐다”고 전했다.
1월 3일로 특정한 것은 어떤 치밀한 전략이 깔려있는 것인가. 영화 말미에 나오는 김정은 테러 암시의 요지는 주인공의 아들이 테러를 자력이 아닌 미국의 지원을 받아 시도한다는 설정이다. 즉, 김정은 테러작전의 배후에 미국이 ...
As North Korea continues its industrial and residential construction drive in the countryside, residents of Ryanggang ...
연초를 맞아 올 한 해 수행해야 할 사회적 과제량이 인민반 각 세대에 제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도 어김없이 적잖은 양의 과제가 내려지면서 인민반 세대들에서는 한숨과 탄식이 터져 나왔다는 전언이다.
In central districts of Pyongyang, distribution was passable, even if not 100%, with little to worry about, but in the outlying districts of the capital, like Sunan, distribution was below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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