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central districts of Pyongyang, distribution was passable, even if not 100%, with little to worry about, but in the outlying districts of the capital, like Sunan, distribution was below 30%.
북한의 향후 5년 권력구조와 정책 노선의 큰 틀 (frame)을 확정할 9차 당대회가 본격적인 카운트다운 (countdown)에 들어갔다. 1월 24일 노동신문이 “당대회를 앞두고 기층 당조직 총회와 시군당 대표회가 열렸으며, 도당 대표회로 보낼 대표자 선거가 진행되었다”고 보도한 이후 대주민 선전전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최종 카운트다운은 통상 ...
북한 황해북도에 주둔한 제2군단 예하 부대에서 보초 근무 중 무기 장비를 벗어 두고 잠들었던 병사가 같은 분대의 상급 병사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데일리NK 황해북도 소식통은 ...
그동안 해외 파견 노동자, 주재원, 유학생, 장기 체류자 등 다양한 북한 주민들과 소통하며 보도를 이어온 데일리NK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지켜온 원칙은 바로 ‘안전’이다. 접촉 방식과 정보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 북한 주민들의 노출 위험을 최소화한다는 것, 이를 가장 최우선에 둔다는 이 원칙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다. 데일리NK는 이 원칙을 토대로 더 ...
As North Korea continues its industrial and residential construction drive in the countryside, residents of Ryanggang province are tired of being drafted for labor brigades as construction efforts ...
2024년 여름 폭우가 휩쓸고 간 신의주 국경지대에 북한 최대 규모 온실종합농장이 들어서고, 이곳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단골 행차지’가 되면서 중국 휴대전화 사용자들이 직격탄을 맞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잦은 1호 ...